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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세무회계

세무법인 수준의 협업 솔루션 · 우리 동네 주치의

세금을 계획하고
성장을 심습니다.

플랜트세무회계는 기업의 라이프사이클을 함께하며 단단한 뿌리를 내리도록
돕는 평생의 파트너입니다.

Why PLAN-T

왜 ‘플랜트(PLAN-T)’일까요?

저희의 이름에는 기업을 경영하는 대표님들을 향한 두 가지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첫째

PLAN + TAX

세금을 계획하다

세무는 이미 일어난 일을 사후에 수습하는 것이 아닙니다. 플랜트세무회계는 매출과 사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무 특성을 면밀히 고려하여, 선제적인 절세 플랜을 수립하고 실행합니다.

둘째

PLANT

사업의 뿌리를 심다

나무가 거목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흙 속의 뿌리가 단단해야 합니다. 저희는 눈앞의 유행하는 컨설팅에 흔들리지 않고, 기업의 기초 체력과 CEO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여 경영의 뿌리를 견고하게 심어드립니다.

영문 상호 PLAN-T tax & accounting과 한글 상호 플랜트세무회계
바로 이러한 전략적 계획과 성장의 신념을 의미합니다.

Our Promise

“동네 주치의처럼 곁에 있고,
대학병원처럼 해결합니다.

매출이 커지고 사업이 확장될수록 대표님이 짊어지는 고민의 무게는 무거워집니다.
플랜트세무회계가 지향하는 모습은 명확합니다.

평소에는

동네 주치의

일상적인 고민까지 언제든 편하게 나눌 수 있는 곁의 파트너가 됩니다.

위기에는

대학병원

위급한 경영 위기나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할 때, 각 분야의 대가들이 모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실제 한 거래처 대표님이 건강이 악화되어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보험사의 거절로 큰 곤란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세무의 영역은 아니었지만 대표님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었기에, 직접 신뢰할 수 있는 손해사정사를 찾아 연결하고 문제를 매끄럽게 해결해 드렸습니다. 또한 자금 유동성으로 밤잠을 설치던 대표님께
정책자금을 연계하여 기업의 숨통을 틔워드린 경험도 있습니다.

이처럼 플랜트세무회계는 단순한 세무 대리인을 넘어,
대표님의 비즈니스와 일상 전체를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자 합니다.

No Experiments

고객을 시험하지 않습니다

플랜트세무회계는 결코 고객의 기업을 실험 대상으로 삼지 않습니다. 법인 컨설팅과 CEO 리스크 관리는
복잡하고 정교한 영역이기에, 세무사 한 명의 지식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자체적인 전문성을 엄격하게 유지함과 동시에, 고도의 솔루션이 필요한 순간에는 검증된 회계사·노무사·변호사·변리사 등
각 분야의 전문 인력과 즉각적으로 협업 체계를 구축합니다. 집도의를 중심으로 각 분야의 전문의들이
모여 탑팀(Top-team)을 이루는 대학병원처럼, 오직 대표님을 위한 최상의 결과를 도출합니다.

  • 세무사 (국세청 출신)
  • 회계사 (외부감사)
  • 노무사
  • 법무사
  • 감정평가사

Long-term Partnership

장기적인 호흡으로 함께 걷는 길

단순히 당해 연도의 수수료나 눈앞의 작은 이익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플랜트세무회계가
원하는 것은 거래처 대표님들과 함께 장기적으로 호흡하며 10년, 20년 뒤의 성공을 함께 맞이하는 것입니다.

대표님의 열정과 노력이 거대한 숲을 이룰 때까지,
가장 기름진 토양이자 흔들리지 않는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플랜트세무회계 대표 세무사 황재훈

REPRESENTATIVE · 플랜트세무회계 대표 세무사

세무사 황재훈

  •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경제학 전공 (4년 전액 장학생)
  • 현) 플랜트세무회계 대표 세무사
  • 현) 신한라이프 금융 컨설턴트
  • 전) 신한은행 근무
  • 전) 라움세무회계 대표 세무사
  • 전) 국세청 바른세금 지킴이
  • 현대자동차·충남산학협력·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사업자 대상 강의

대표님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설계하겠습니다. 작은 고민 하나도 편히 나눌 수 있는 곁의 파트너이자, 결정적인 순간에 흔들리지 않는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플랜트세무회계 대표 세무사 황재훈